빈해신구 천진시 경제를 이끄는 최대 엔진으로 성장
등록일 : 2007-02-28 14:42:47
  글쓴이 : TEDA

  천진 빈해신구는 과학발전관을 전면 실시하고 종합적.일괄적개혁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경제의 빠른 성장을 가져왔으며 각항 사회사업이 새로운 진보를 가져오고 개발건설의 새로운 단계의 양호한 시작을 펼쳤다. 빈해신구의 지난해 생산총액은 1960.5억위엔에 달하여 전년 대비 20.2% 성장했고 천진시 GDP의 45%를 차지하여 전년 대비 1.1포인트 제고했으며 천진시 경제성장의 51.4% 차지함으로 경제성장의 최대 엔진으로 되었다.

    지난해는 빈해신구 개발개방이 국가 총체발전전략에 편입된 첫 해이고 또한 빈해신구 새로운 단계의 개발건설의 시작이다. 신구는 높은 층차의 산업구조 구축을 견지하고 전자통신, 석유채굴, 자동차제조, 현대야금 등 주력산업을 부단히 키웠다. 의약, 항공, 신자재 등 하이테크산업군을 육성시키고 에틸렌, 연유, 에어버스A320, 칩 등 일련의 큰 프로젝트가 착공했다. LG발해화학유한회사, 천진ãæ×£Îé공정플라스틱유한회사 등 일련의 중대한 프로젝트가 생산에 들어갔으며 경제운영이 쾌속 발전의 추세를 이루었다. 지난해 빈해신구의 공업총액은 5200.52억위엔에 달하여 전년 대비 31.3% 성장했고 증가치는 1310.5억위엔에 달하여 25% 성장했다.

    동시에 빈해신구는 금융, 물류, 중개, 관광 등 현대서비스업을 발전시키고 국제물류와 국제해운기능을 부단히 제고했으며 서비스기능을 강화하고 완벽화하여 산업구조의 레벨을 크게 제고했다. 통계에 의하면 신구의 제1산업의 증가치는 7.51억위엔에 달하여 0.9% 성장했다. 제2산업의 증가치는 1370.8억위엔에 달하여 24.4% 성장했다. 제3산업의 증가치는 582.2억위엔에 달하여 11.5% 성장했다.

    빈해신구의 대외개방의 성과가 현저하고 대외 견인역할이 선명하게 강화되었다. 외자이용은 양호한 추세를 유지하고 계약외자금액이 61.8억달러에 달해 천진시의 76.2%를 차지했으며 500만달러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수가 절반에 가깝다.

    아는 바에 의하면 빈해신구의 고정자산투자 증가추세가 강력하고 인프라시설건설이 사상 최고수준에 이르렀다. 착공한 공정은 전년 64개이고 그중 35개가 완공되었다. 인프라시설투자는 218억위엔에 달하여 전년 대비 24.6% 성장했고 최고의 건설규모를 이루었다.

    오늘 출판된 ¡¶인민일보¡·는 제1면의 현저한 위치에 ¡¶빈해신구가 천진시 경제성장의 최대 엔진으로 되어 북방 대외개방문호의 기능이 날로 현저하다¡·라는 주제로 천진 빈해신구 개발개방이 국가 총체발전전략에 편입된 뒤 첫해의 발전정황을 보도했다. 문장에서 빈해신구는 북방의 국제해운센터, 국제물류센터, 대외 견인역할이 날로 강해진다고 보도했다. 천진세관의 통계에 의하면 천진항구 무역액의 50%이상, 60%이상의 세관세수, 70%이상의 물동량의 래원은 ¡¶3북(동북,화북,서북)¡·이고 우리 나라 북방 대외개방의 문호인 천진 빈해신구를 통해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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